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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서울풍물시장

등록일2016-12-06

조회수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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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언

|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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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신지적 장애2급 입니다. 저는 형과 쌍둥이 입니다. 이제 28살 되었구요. 저희 는 2017년도에 믿고 따랐던 친구에게 납치 폭행 강금을 당했습니다. 그 친구는 저희에게 자꾸 돈을 쓰도록 요구를 했고 한달에 한번 나오는 장애 연금 나오는 날에도 저희를 끌고 다니며 은행을 다니면서 돈을 찾아서 쓰게 했고 돈이 있는동안 자기집에서 같이 있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우리 둘의 장애 연금을 같이 쓰면서 있었습니다. 그러다.돈이 떨어 지니까 .엄마한테 전화해서 돈을 달라고 요구 하도록 했고 아버지 한테도 돈을 요구 했습니다. 그렇게 돈을 조금씩 받다가 이제 안준다고 하니까.그아이는 저희를 때리기 시작 했고 .그러다 폭행이 점점 심해져서 팔에 인대도 끈기고 뼈 조각도 부러지는데도 머리를 강제로 삭발 하고 앞이빨도 얼린 물병으로 때려서 깨뜨렸습니다.그런데도 거기서 그치지 않고 우리에게 우리 명의로 여러대의 휴대폰을 만들어서 싼값의 팔게 했고 소액 결제로 금괘와 비싼 낚싯대 등등 여러가지의 물건들을 사서 싸게 팔아서 그돈으로 생활 하고 저희에게는 앵벌이 까지 시켰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고통 당하는 동안 엄마는 우리를 찾느라 친구집도 여러차례 오셨지만 헛탕치고 돌아가기를 여러번 그러니까 친구는 우리를 서울에 데려가서 앵벌이를 시키려고 하는 데 동생인 나는 도망을 쳐서 엄마에게 전화를 했고 내가 도망친후에 그아이가 잠시 한눈 파는 사이 형은 공중 전화로 경찰서에 전화를 해서 엄마와 만날수 있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우리는 병원에 입원을 했고 엄마는 눈물로 나날을 보내며 일도 못 하시고 우리를 돌보셨습니다. 우리는 세상 무서운것도 모르고 엄마 그늘에서 살다가 너무 힘든 17일을 보내며 하루하루가 공포고 지옥이었 습니다. 사람이 그렇게 까지 잔인하고 무서울수 있다는걸 그 친구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는 초범이라 1년 6개월형 만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친구는 다시 세상 속으로 나왔습니다. 그로인해 우리 집은 너무나 큰 고통과 피해를 입었는데 .그로인한 상처가 아직도 이렇게 생생한데 그아이는 어느곳에서 웃고 살고 있겠지요. 저와 저희 가족은 아직도 두렵 습니다 . 언제 어디서 그아이같은 사람이 또 우리를 노리고 있을지.... 엄마는 혼자서 우리를 보살피느라.아픈 몸을 끙끙 앓으시면서도 또 매일을 일하러 가시는데. 저희는 밖에 나가는것도 무섭습니다. 사람들 모두가 우리를 헤칠것만같아서 괴롭습니다. 어떡해야 이고통에서 벗어 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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