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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풍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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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풍물시장_<사진이야기> 추억의 공중전화카드

'삐삐했던 그 이에게 전하는 설레는 마음, 공중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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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찾아볼 수 없는 공중전화카드!
예전에는 삐삐를 받으면 공중전화에 찾아 전화를 하러 줄을 서서 기다리기도 했던 시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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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예전에는 공중전화카드 앞면에 삽화와 문구를 넣어 그 자체의 소식을 전하는 용도로도 쓰며 다양한 삽화부터
인기스타의 사진, 그 당시 유행하는 캐릭터 등 다양한 공중전화카드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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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예전에는 공중전화를 사용하려고 줄을 서기도 하고, 편지를 써서 우체국에 직접 가서 보내는 등 
지금에 비하면 불편한 점이 있었다고 하지만
 한편으로는 지금처럼 쉽게 휴대폰으로 연락을 주고 받는 게 아니라 
공중전화를 찾아 제한된 시간 내에 마음을 전달해야 했기 때문에 
상대에 대한 진심과 애절함이 녹아있고 그 만큼 설레기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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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추억이 담긴 공중전화카드를 모으고 소장하는 분들도 계시다고 합니다.

 서울풍물시장에서 찾은 공중전화카드!
오랜만에 추억을 회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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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서울풍물시장

등록일2020-10-12

조회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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